20241 2024년 12월, 한 해의 끝자락에서 한 해가 또 지나갔다. 유난히도, 길었던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. 너무 많은 변화가 있었고, 많은 것들을 이뤄낸 동시에, 많은 것들을 잃었다. 개인적으로도, 사회적으로도 말이다. 개인적으로는 이뤄낸 것이 많은 한 해이기도 했다. 우선은, 먼저 그것부터 정리해보자. 2024년 해낸 것들과 시작한 것들새로운 회사로 이직개발 블로그 리뉴얼혼자 여행 가기가족 여행 가기개인 웹사이트 리뉴얼스페인어 다시 시작하기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하기데스티니 가디언즈 엔딩 보기듄 2 관람분열하는 제국 완독medium 영문 블로그 운영재태크 및 미국 ETF 시작하기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았다. 2024년은 분명, 개인적으로도 많은 변화의 시기였다. 인생에서 처음으로 이직이라는 것을 해보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였고, 이번 년도에 있.. 2024. 12. 31.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